top of page

지역·연령에 맞춰 세워진 ‘큐브처치’로 상처입은 이들 위로

서윤경 기자

2022년 10월 13일

서강대 정문 앞 밴드 연습실은 청년을 위한 예배 공간이 됐고 종로의 카페는 장년들이 예배하는 곳이 됐다. 믿지 않는 이들은 길거리 공연을 본 뒤 교회를 찾았다.

박진웅(41) 목사는 2016년 서울 마포구 뉴라이프교회를 세워 청년 사역과 문화 사역을 병행했다. 최근엔 선교적 교회 개념을 입힌 큐브처치 만들기에 나섰다.

!
Widget Didn’t Load
Check your internet and refresh this page.
If that doesn’t work, contact us.
ABOUT US

뉴미니스트리는 2013년도 설립된 복음주의

개신교 선교단체로 다양한 선교방법을 연구하고 적용하는 선교플랫폼입니다.

CONTACT

TEL: 02-6384-0202​  |  EMAILnew@newcm.or.kr

Seoul: 서울 마포구 백범로 34-1, 3F​

Gyeonggi: 경기도 시흥시 거북섬2길 25 퍼스트에비뉴 2차, 506,507호 

Singapore: 2 Venture Drive #14-02, Vision Exchange S(608526)

EMAIL SUBSCRIPTION

Thanks for submitting!

  • kakaotalk channel
  • Facebook
  • Youtube

© 2025 NEWMINISTRY.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