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서윤경 기자
Oct 13, 2022
서강대 정문 앞 밴드 연습실은 청년을 위한 예배 공간이 됐고 종로의 카페는 장년들이 예배하는 곳이 됐다. 믿지 않는 이들은 길거리 공연을 본 뒤 교회를 찾았다.
박진웅(41) 목사는 2016년 서울 마포구 뉴라이프교회를 세워 청년 사역과 문화 사역을 병행했다. 최근엔 선교적 교회 개념을 입힌 큐브처치 만들기에 나섰다.
Widget Didn’t Load
Check your internet and refresh this page.
If that doesn’t work, contact us.
bottom of page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