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향한 선교를 지향하는 뉴미니스트리가 지난 10일과 11일 서울제일침례교회에서 ‘2025 미래교회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현장 사역자, 신학자, 차세대 리더, 크리스천 기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오늘날 교회의 정의를 다시 정리하고 내일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뉴미니스트리 등 기획팀, 기자회견 열고 구체적 계획 발표 지역교회, 마이크로처치, Ai와 블랙스완, 선교적교회 젊은 층 이탈, 공공정책(돌봄), 중독·트라우마 등 조망 “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시행착오에 대한 부담과 신중함으로 타이밍을 놓치게 되는 고민 공존해 정기 모임과 네트워크로 지속 가능 무브먼트 되길”
뉴미니스트리 등 기획팀, 기자회견 열고 구체적 계획 발표 지역교회, 마이크로처치, Ai와 블랙스완, 선교적교회 젊은 층 이탈, 공공정책(돌봄), 중독·트라우마 등 조망 “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시행착오에 대한 부담과 신중함으로 타이밍을 놓치게 되는 고민 공존해 정기 모임과 네트워크로 지속 가능 무브먼트 되길”
AI 시대, ‘창의적 교회 교육’의 방향 모색 뉴미니스트리, 2024 미래교회컨퍼런스 현 한국교회는 전례 없는 위기에 봉착해 있다. 먼저 한국교회 성도 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 지난 10년간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합동‧통합‧고신‧기장‧감리회‧기성)에서 200만명의 교인이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2023년 기준 2030세대는 무려 50%가 감소하면서 젊은층의 이탈 현상이 두드러진다.